저도 제가 누구인지 모릅니다.
온라인에서 형성된 '나'는 주로 낙타라는 별명으로 불리며
주요한 키워드로는 복잡계, 사회물리, 통계물리 등이 있습니다.
하지만 별로 복잡하지 않으며, 사회적이지도 않고,
통계보다는 직관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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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작 아시모프의 과학소설 <파운데이션>에 나오는
심리역사학을 창시한 수학자 해리 셀던의 이름을 따서
Hari라는 별명을 추가했습니다.
- 2007. 8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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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동기 있는 자'는 공각기동대 티비 시리즈인 <Stand Alone Complex 2nd GIG>에 등장하는 쿠제라는 인물이 스스로에게 붙인 설명입니다.
- 2007. 8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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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평형 통계물리 모형 중 모래쌓기 모형을 요즘 공부/연구하고 있습니다.
그래서 '모래쌓는 사람'이라는 뜻의 Sandpiler로 설명을 바꾸었습니다.
- 2007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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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ri Seldon의 이름을 따서 닉을 Hari로 쓰고 있었으나 Seldon이 더 낫다는
주위의 조언에 따라 Seldon으로 바꿉니다.
- 2008. 1. 21.

